충청남도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검도 단체전 준우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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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스포츠학부
  • 작성일 26.10.23




유원대학교 (총장 정현용) 스포츠학부 선수들과 충남체육회 실업팀 선수들이 지난 10월 17일 ~ 10월 21일까지 제주도 제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검도 종목에서 “여자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닌 기량을 뽐냈다.

여자단체전 경기는 유원대 스포츠 학부 김수연, 최수재, 이예빈 선수와 충남체육회(유원대출신) 박시은, 공수빈, 양혜원 선수들이 충청남도를 대표해 힘을 합쳐 만들어낸 결과이다.

충남체육회 박시은, 공수빈, 양혜원 선수와 유원대학교 (4학년)김수연, 최수재, (3학년)이예빈 선수는 16강전에서 경북(경주시청)과의교전 끝에 대표전에서 승수 1대0, 포인트 1대0로 승리해 8강에 진출. 8강에서 인천(인천선발)을 만나 4대1로 포인트 8대3으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 경기도(경기선발)를 만나 대표전에 가서 2:1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2:1로 아쉽게 패배하여 준우승에 머물렀다. 유원대 검도부는 매년 국내 검도 대회에서 뛰어 난 성적을 거두며, 스포츠학부 김민환 교수의 지도하에 명실상부한 검도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