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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지난 27일~28일, 영동군 일라이트호텔에서 충북 RISE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충북RISE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충북RISE 사업을 통해 추진된 지역연계 교육, 인재양성, 산학협력, 지역문제 해결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지자체–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현용 유원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이택수 영동군 부군수, 반주현 충북라이즈센터장, 백기영 유원대학교 충북RISE사업단장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정현용 총장은 “충북 RISE 사업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사회와 실질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택수 부군수는 “지자체와 대학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RISE 사업이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반주현 센터장은 “충북 RISE는 단순한 재정지원 사업을 넘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설계하는 플랫폼”이라며 “각 대학의 우수 성과가 충북 전반의 혁신 역량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원대학교는 충북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수요 기반 교육과정 운영, 재직자·청년 대상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역 연계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며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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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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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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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창업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유원대학교 영동캠퍼스에서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산학연관 협의체 제2차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지역 내 산·학·연·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창업 및 지역 혁신 성과 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자체, 유관기관, 대학, 연구소,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교류회에는 영동군청,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청년창업사관학교, 영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충북대학교 창업중심대학을 비롯한 지역 내 연구소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충북 RISE 사업과 연계한 창업 지원, 기술사업화, 인력 양성, 지역 정주형 창업 모델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교류회에서는 충북 RISE 사업 추진 현황 공유를 시작으로, 지역 기반 창업지원 프로그램 연계 방안, 대학·지자체·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 및 협력 모델, 지역 기업 수요 기반 산학협력 확대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각 기관의 현장 경험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유원대학교 창업지원센터 이보욱 책임교수는 “이번 교류회는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공동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충북 RISE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과 대학, 유관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창업 및 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원대학교 창업지원센터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산학연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수요 기반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성과 확산을 위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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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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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옥천지역 액티브 시니어들의 건강한 노후와 상호 돌봄 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노케어 옥천형 영양·쿠킹 아카데미’를 지난 13일 개강했다. 본 아카데미는 유원대학교 충북 RISE 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와 옥천군가족센터가 공동 기획·개발한 주민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노년기 영양 관리 역량 강화와 자립적인 식생활 실천, 정서적 교류 회복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총 6회기 실습 중심 과정으로 운영되며, 노년기 영양 이해를 비롯해 근감소 예방을 위한 단백질 요리, 고혈압·당뇨 예방을 위한 저염·저당 식단, 소화가 쉬운 죽·국·찜 요리 등 노년기 신체 특성을 반영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 간 역할 분담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노노케어’ 실천 구조를 적용해, 요리 활동 자체가 상호 돌봄과 관계 회복의 장이 되도록 설계했다. 또한 옥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고 가정에서도 활용 가능한 레시피를 제공해 교육 이후에도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김래은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장은 “영동형 영양·쿠킹 아카데미는 유원대 호텔조리학와 사회복지학부 전공 교수들이 교재개발에서 수업 진행까지 공동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이후 옥천형까지 개발하여 지역이 확장된 것으로, 이는 남부권 지역 공동체 식문화를 회복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충북 RISE 사업을 통해 교육–실천–환류-확산으로 이어지는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영동 지역에서 운영된 영양·쿠킹 아카데미의 성과를 토대로 옥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고도화한 ‘옥천형 모델’로, 대학의 전문 역량이 지역사회 돌봄과 평생학습으로 연결되는 충북 RISE 사업의 취지를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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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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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북 RISE 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지난 13일 옥천군 지역 자녀를 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옥천형 행복 부모–자녀 성장 스쿨’을 개강했다. 본 프로그램은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와 옥천군가족센터가 공동 기획·개발한 다문화 가족 맞춤형 평생교육 과정으로, 결혼이주여성들이 자녀의 유아기·아동기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부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옥천지역 다문화 부모 20명이 참여하며, 부모와 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 양육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 도모를 목표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통합형 구조로, 1교시에는 실천형 부모교육을 통해 자녀 발달 이해, 긍정적 훈육과 공감 대화, 부모 감정 인식과 스트레스 관리 등을 다룬다. 2교시에는 테라리움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 치유를 도모하고, 식물 돌봄과 자녀 양육의 공통점을 연결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본 과정은 다문화 가정의 특성을 고려해 쉬운 언어와 시각 자료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문화 차이를 존중하는 양육 사례를 공유하는 등 다문화 친화적 접근을 적용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동형 행복 부모–자녀 성장 스쿨’ 운영 성과를 토대로 테라리움 매체를 추가해 옥천형으로 고도화한 모델로, 다문화 부모의 양육 효능감 향상과 정서적 안정, 지역 내 다문화 부모 네트워크 형성 등의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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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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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남RISE사업단은 지난 19일 아산 모나무르에서 열린 ‘스타트(START) A 아산시 창업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충청남도, 아산시, 한국연구재단, 충남RISE센터가 주최하고, 호서대학교·선문대학교·순천향대학교·유원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해 지역 창업 친화적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시민과 예비창업자, 창업기업, 대학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창업 특강을 시작으로 아산시 라이징스타 기업 시상, 기업 피칭, 대학 및 유관기관 창업지원사업 소개, 기술·로컬 분야 유망기업 IR,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라이징스타 시상식에서는 매출, 수출, 고용 성과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 지역 우수 창업기업 8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각 기업은 사업 내용과 향후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유원대학교에서는 라이징스타 부문에서 ㈜비전웍스와 ㈜샘물터가 수상했으며, 기술창업 부문에서는 아인컴퍼니가 최우수상, 아이마인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로컬창업 부문에서는 예비창업자 이해(Under-Stand)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성과를 거뒀다. 유원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이상은 교수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충남 지역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이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창업 생태계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RISE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과 연계한 창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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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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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 충북 RISE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지난 1월 7일부터 9일까지 마카오 Harbourview Hotel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ICNCT 2026(International Conference on Next-generation Convergence Technology)’에서 「유학생을 위한 웰니스 아이덴티티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모형개발」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본 연구는 김래은 센터장, 구상미 교수(간호학과), 이강훈 협력교수(스마트평생교육학부)가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다문화에듀케어 분야 연구 성과로, 유학생의 대학 적응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웰니스와 정체성 개념을 통합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모형을 제시했다. 연구진은 문헌 분석과 요구도 조사를 바탕으로 핵심 구성요소를 도출하고, 전문가 검증을 거쳐 정서적 안정, 자기이해, 문화적 적응 역량, 지역사회 소속감 강화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고도화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총 20시간의 시범 운영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 김래은센터장(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은 “이번 연구는 단순한 프로그램 개발을 넘어,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RISE 사업의 핵심 가치를 교육 현장에 구현한 사례”이며, “앞으로도 실버·다문화·웰니스가 결합된 에듀케어 평생교육 모델을 통해 지역 기반 글로벌 인재 지원 체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논문은 대학 및 지역 기반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천적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유학생의 심리·정서적 웰빙 증진과 RISE 사업이 지향하는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양성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연구 성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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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통합관리자
- 작성일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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