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23
-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08.23
- 조회수754
-
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 취·창업지원센터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충청권SCOUT사업단과 공동으로 ‘충청 청년마을 로컬대장정’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8월 21일 ~ 23일 2박3일간 대전, 세종, 충남, 충북권 소재 3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가치창출 창업 우수사례 학습을 통한 로컬창업가 육성을 위한 자리로, 유원대학교 학생들은 그 중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청년마을 사업은 청년들에게 자율권과 주도권을 최대한 보장해 지역 특색에 맞는 마을을 조성, 주민과의 상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 5곳을 시작으로 2023년 10곳, 올 상반기 2곳을 추가 선정해 모두 17곳에 조성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타 대학 학생들과 함께 협력하여 다양한 워크숍과 토론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폭넓은 시각을 얻었다. 학생들은 "로컬대장정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다른 학생들과의 협력 속에서 더 나은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원대학교 유자혜 취·창업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청년들이 상생하는 발전 모델을 구축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
821
-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08.23
- 조회수645
-
-
819
-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08.22
- 조회수783
-
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가 20일(화)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이하 충북RISE센터: 센터장 김진덕)와 ‘지역대학-혁신기관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영동캠퍼스 심우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충북RISE센터, 유원대학교 RISE사업단, 혁신기관, 영동군 관계자 등 33명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매칭데이는 대학과 혁신기관의 주력사업을 소개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혁신기관은 지역정주형, 지산학연협력, 평생직업교육, 지역현안해결 등 RISE 체계를 대비하기 위한 각 분야별 전문기관으로 △충북기업진흥원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문화재단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다. 20일 매칭데이에서는 대학과 혁신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보유 경쟁력 및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사업구상과 특성화 계획을 주기적으로 논의하여 대학과 산업 관련 정책 패러다임 변화와 전망에 따라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하고자 논의하였다. 또한 유원대학교에서는 4대 프로젝트, 16개 단위과제 중 남부3군(영동,보은,옥천) 지역 중 낙후지역에 대한 정책적 지원강화, 지방소멸·고령사회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사업 강화, 외국인 유학생의 산업체 연수와 관련된 실질적인 매칭시스템 가동 등 9개의 단위과제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유원대학교 RISE사업단 백기영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래의 경제체제에서는 대학이 결정적인 역할을 차지할 것이며, 교육은 삶의 본질적인 과업이 될 것이고 대학은 새로운 도시 및 문화의 격자망에 있어서 중심핵이 될 것이다. 또한 유원대학교는 충북 남부권의 거점대학으로 고령사회를 선도하는 지역 교육?문화 앵커로서 역할을 하며 지역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개척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덕현 총장은 “유원대는 충북 RISE 체계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하며 지역경제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매칭데이를 통해 남부 3군 지역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현안들이 해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817
-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08.21
- 조회수626
-
-
815
-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08.13
- 조회수631
-
-
813
-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08.09
- 조회수628
-
-
811
- 작성자박한준
- 작성일24.08.09
- 조회수573
-
-
80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4.08.06
- 조회수582
-
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 보건의료복지연구센터가 충북 평생교육사업 ‘2024 YD yonug! 서포터즈 구축’을 위한 ‘영동국악엑스포 서포터즈’, ‘영동와인&스마트팜 서포터즈’, ‘실버 서포터즈’ 3개 양성 과정을 지역사회 대상으로 7월 30일부터 10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원대학교의 6개 학과 중 영동국악엑스포 서포터즈와 실버 서포터즈는 4개 학과(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사회복지학부, 치위생학과), 영동국악엑스포 서포터즈는 2개 학과(와인사이언스학과, 스마트팜학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이외에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준비위원회 및 서포터즈 관련 전문 강사가 함께 참여해 교육이 진행된다. ‘영동국악엑스포 서포터즈’ 양성 과정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활용해 영동의 세계국악엑스포 바로 알기, 내고향 맛자랑&멋자랑 등의 교육이 진행되며, ‘영동와인&스마트팜 서포터즈’ 양성 과정은 영동와인 세계화의 핵심인재 성장을 위한 와인 테이스팅, 와인과 음식의 궁합, 자격증 시험 등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실버 서포터즈‘ 양성 과정은 건강한 실버플레이를 위한 노인문제 이해, 시니어진스 체험 교실, 정원 심리치유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영동군과 유원대학교는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앞두고 지역사회 내 역량을 갖춘 서포터즈 양성을 위해 3개 양성과정을 마련했다. 지역주민은 주 2회 오후 6~9시까지 교육에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모두 무료다.
-
80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4.07.31
- 조회수615
-
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가 지난 6월 21일(금) 청주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충북 RISE 지역-대학 동반성장 포럼 및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원대는 치위생학과 박혜진, 신서연, 간호학과 송세민, 물리치료학과 최보미, 와인사이언스학과 김민재 등 총 5명의 학생들이 RISE 서포터즈로 위촉됐으며 이들 중 박혜진 학생은 명예기자단으로 선정됐다. 위 학생들을 포함한 ‘충북 RISE 서포터즈’는 충북 RISE 주요 간담회에 참석, RISE 사업에 관한 의견 제시, 관련 SNS 홍보 및 충북 RISE 뉴스레터 발간 작업 등에 참여한다. 유원대 RISE사업단장 백기영 교수는 “대학생 RISE 서포터즈의 왕성한 활동을 통해충북 RISE 사업과 관련 프로그램의 질적 개선, 운영효율성과 만족도 향상,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등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정부는 최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심화와 산업 인프라의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역소외 현상 등 지역과 대학의 공동위기에 대응하고자 RISE사업을 구축했다. RISE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의 줄임말로 대학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서 위임, 이양하고 지역발전과 연계한 전략적 지원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체계며 2025년부터 전 지역에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
80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4.07.24
- 조회수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