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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 작성자허성진
- 작성일18.11.21
- 조회수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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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 작성자정범식
- 작성일18.11.13
- 조회수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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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 작성자정범식
- 작성일18.11.13
- 조회수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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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조리와인식품학부 학생들이 1883 바리스타 챔피언십 단체전에서 우승(대상 겸 국회의원상)과 동상 및 바리스타 개인전 및 바텐더 개인전에서 장려상 등을 수상하였다. 본 대회는 프랑스 메종 루틴(Maison Routin)의 프리미엄 시럽 브랜드인 1883과 함께 (사)한국식음료문화협회에서 주최 및 주관하고 1883 메종루틴, (주)애니원에프엔씨, (주)노마드 코리아, (주)동서, 명보아트홀, 로네펠트 코리아 등에서 공식 후원하여 진행되는 바리스타 대회와 바텐더 대회이다. 지난 10월7일 동국대학교 혜화관에서 진행된 바리스타 대회 예선에는 약 100여명의 전국 대학생 및 전문학교 재학생들이 단체전(3인 1조)과 개인전에 참여하였으며, 이 중 개인전, 단체전 각각 단 7팀만 11월 3일(토) 명보아트홀에서 결선을 치렀다. 11월 4일(일)오늘 바텐더 챔피언십 결선이 진행되었으며, 함께 두 대회의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유원대학교 호텔와인식품전공 “초록대문”(최현수 12학번, 김지찬 13학번, 신민호 13학번) 팀은 “체리 불렀엄?”이라는 멋진 창작음료를 만들어 내 예선전부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태블릿 PC를 이용한 프레젠테이션과 3가지 시럽을 활용한 뛰어난 풍미로 최고의 시그너처 음료로 평가되었다. 이번에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초록대문 팀 전원은 주최 측에서 제공하는 해외(프랑스)연수 기회를 부상으로 부여 받았다. 함께 대회에 출전했던 “5년 차이”(조장 전준형 12학번, 김대환 13학번, 김태희 17학번)팀 역시 “단편소설”이라는 작품으로 단체전에서 동상을 수상하였고 함께 출전한 강우성(14학번), 정성훈(13학번), 전혜리(16학번) 팀은 장려상, 개인전에 출전했던 임혜인(15학번)도 장려상을 수상하였으며, 바텐더 대회 개인전에 출전했던 김지현(16학번), 조정민(18학번) 두 학생 역시 모두 장려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함께 누렸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호텔조리와인식품학부 유병호 교수는“우리 유원대학교 호텔조리와인식품학부는 다른 커피 관련 전문대 학과와는 달리 와인뿐만 아니라 전통주, 커피, 칵테일, 워터, 티 등의 모든 식음료에 대한 전문 교육이 실시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학과라 그 동안 커피 대회에서 우승을 한 번도 이루진 못하였다. 하지만, 이번 대회 단체전 우승을 통해 커피 부문 역시 우리나라 최고임을 증명했다. 매일 같이 밤늦도록 연습에 연습을 매진한 학생들에게 감사한다.”고 하였다. 유원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하여 와인? 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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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 작성자정범식
- 작성일18.11.09
- 조회수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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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2018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국제요리대회 라이브 전시 및 경연대회에서 전원 금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국제요리 라이브 경연에서 Chef Master 동아리 “빨간맛팀”(3학년 김원희, 문준호, 박광균 2학년 홍혜림 1학년 곽진성)은 왕새우 축제요리와 한우 등심그릴과 감자로 감싼 왕새우구이, 모둠 해산물 팀발과 새우 난투아 소스, 영동 홍시 소스와 초코무스 쇼콜라 등의 메뉴를 선보여 당당히 금상과 최우수상(한식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작품들은 지역사회의 우수 농산물을 홍보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었는데 영동지역 한우 등심과 홍시, 복숭아, 포도를 활용한 영동과일과 와인 등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리법을 개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에 2000명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조리대회로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정부 부처와 19개 유관단체가 후원하고 대만 스페인, 캐나다, 호주, 홍콩, 일본, 중국 등의 여러 나라가 참가하는 국제요리대회이다. 또한 10월 30일에 진행된 제12회 이금기 요리대회 예선에서 25명이 경쟁하여 황찬욱 학생이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예선에 우승하여 12월에 진행되는 본선에 진출하게 된 챔피언에겐 홍콩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유원대학교 호텔조리와인식품학부 외식조리전공 학생 전원이 최고의 성적을 거두게 된 것은 대학의 특성화 프로그램인 비교과 동아리 활동 지원과 오너세프 양성 교육의 결과이며, 대회를 준비하고 연습하면서 60여 일간 매일 새벽까지 쉬지 않고 메뉴 작품에 온 열정을 쏟았던 학생들과 교수진의 헌신이 있기에 가능하였다. 더불어 충북지역 특산물의 영양학적 가치와 우수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었고 6차 산업의 블루오션으로 지속 가능한 융·복합 산업 활성화 및 한식의 세계화에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매년 각종 국내외 요리대회에서 유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우수한 대회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다양한 정규 수업 외 강의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이고 학과 교수진의 헌신과 열정적 지도력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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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 작성자정범식
- 작성일18.11.09
- 조회수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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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 작성자정범식
- 작성일18.10.25
- 조회수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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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 작성자정범식
- 작성일18.10.23
- 조회수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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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운영하는 충북남부지식포럼이 오는 23일 연세대학교 철학과 김형철 교수를 초청,‘최고의 선택 ?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당신을 구해줄 어느 철학자의 질문수업’이란 주제로 제8차 포럼을 개최한다. 김형철 교수는 연세대 리더십 센터소장, 세계철학자대회 상임위원, 소크라테스 클럽 리딩멘토, 사회윤리학회 회장, 한국철학회 사무총장, 전경련 윤리경영자문교수, 국가청렴위 윤리경영자문교수 등을 역임하며 다양하게 활동한 전문가다. 8회째를 맞는 충북남부지식포럼은 유원대가 4차산업혁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부응하여 지역과 대학, 그리고 정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창립, 운영하고 있다. 포럼은 23일 오후 6시30분 유원대 탐구관 5층에서 만찬으로 시작되며, 관심 있는 지역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문의 : 010-5486-0880 오상영 산학협력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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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 작성자정범식
- 작성일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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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 작성자정범식
- 작성일18.10.15
- 조회수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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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 작성자정범식
- 작성일18.10.15
- 조회수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