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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14
- 조회수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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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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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일) 대구 EXCO에서 진행된 ‘제16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전통주 칵테일 경연대회에서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최인영(남/3학년), 강우현(남/2학년) 학생이 각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전국에서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우리나라 전통주를 기주로 하여 창작하는 이번 칵테일 경연대회에서 최인영 군은 문배주와 풋사과시럽, 보드카를 적절히 배합하여 배꽃이 흩날리는 날의 첫사랑과의 술래잡기하던 시절을 표현한 “배꽃술래”라는 칵테일로, 강우현 군은 이강주와 아마레또, 그레나딘 시럽을 절묘하게 엮어 한국의 멋 중에서 여백의 미와 함께 새로운 희망의 빛을 표현한 “여명”이라는 칵테일로 각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함께 출전한 김동현(남/1학년), 이제규(남/1학년), 최은현(여/2학년), 최현수(남/3학년), 이인기(남/3학년), 정용안(남/4학년), 이상기(남/4학년), 한승훈(남/4학년) 등 8명은 창작 칵테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도교수 유병호 교수는 “우리나라 전통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학생들의 열정이 우수한 성과를 일궈냈다.”라고 말하며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통주소믈리에론’이라는 수업이 개설되어 있어 전통주의 우수성과 세계화 방안에 대해 이론과 실습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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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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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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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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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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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가 80년대 포크송 인기가수 양하영(54) 씨를 방송연예학과 전임교수로 임용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교수는 가슴앓이, 갯바위 등 10여개가 넘는 포크송을 히트시키며 1980년대 온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국민가수’다. 특히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로 이어지는 ‘갯바위’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은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녀의 대표곡이다. 그녀는 지속적으로 음악활동을 하면서 대학원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여 후진 양성에도 힘써왔고, 이번에 유원대의 전임 교수로 발탁된 계기가 되었다. U1대는 지난해 아산캠퍼스를 개교하면서 뷰티케어, 미디어콘텐츠, 방송연예 등 한류문화 산업의 특화된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음악계의 폭 넓은 인맥과 한류문화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양 교수의 임용이 대학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교수는 “강의를 통해 내가 걸어온 30여년의 많은 경험과 음악인으로 살아가는 마음가짐을 제자들에게 가르치고, 졸업 후에도 음악을 계속하며 자신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참고: 쉘브르의 오디션으로 가수의 꿈을 이룬 양하영은 1983년 듀엣 ‘한마음’으로 데뷔, 1집 앨범 ‘가슴앓이’가 젊은 층에 큰 사랑을 받으며 2집 앨범 ‘갯바위’ ‘말하고 싶어요’, 3집 앨범 ‘친구라 하네’ 4집 앨범 ‘사랑살이’로 꾸준한 인기를 누렸고, 1984년과 1985년에는 KBS 가요대상에 듀엣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1988년 솔로로 전향하여 ‘촛불켜는 밤’으로 다시 한 번 국민적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에 인기가수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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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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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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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2017년 BI 보육역량강화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BI(Business Incubator) 보육역량강화사업은 창업보육센터 내 입주기업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하여 창업보육센터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입주기업의 자립화를 돕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U1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입주기업을 위해 기술개발 지원(지적재산권), 상품화단계 지원(시제품 제작), 사업화 단계 지원(홍보 및 브로슈어 제작)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될 전망이다. U1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2000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사업자 지정을 받고 다양한 규모의 보육실과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설비 및 화장품 제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센터 내에 27개 기업을 유치 운영하고 있다. * GMP: 원자재의 구입으로부터 제조, 포장, 출하에 이르기까지의 생산공정 전반에 걸쳐 충분한 조직적 관리 하에 의약품을 생산하는 체제를 확립하기 위하여 필요요건을 규정한 것. 센터에서는 입주기업을 위해 장비, 경영, 기술, 마케팅, 지적재산권 취득, 교육,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6년 BI 보육역량강화사업의 수혜기업인 유니크바이오텍(주)는 창업보육센터의 지원을 통해 2016년도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으로 부터 신기술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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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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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인의 주산지로 널리 알려진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국내 최초의 ‘소믈리에 가족’이 탄생해 화제다.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에 재학 중인 귀농가족 ‘불휘농장 시나브로 와이너리’대표의 아들 이병욱(31세, 2015학번) 씨와 며느리 박영광(26세, 2015학번) 씨 부부는 지난 31일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에서 주관하는 소믈리에 자격검정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모두 통과해 부부가 동시에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에 앞서 지난 2015년에는 와이너리의 대표이자 이 씨의 부친인 이근용(60세, 2017학번) 씨가, 2016년에는 모친인 이성옥(58세, 2017학번) 씨가 각각 U1대학교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와인 교육 커리큘럼인 “영동 와인아카데미 소믈리에반”과정을 거쳐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이로써 와이너리 일가족 4명이 모두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국내 최초의 ‘소믈리에 가족’이 탄생된 것이다. 대표 이근용 씨, 이성옥 씨 부부는 2017년도 신입생으로, 아들과 며느리는 2017년도 편입생으로 모두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에 입학했다. 아들 이병욱 씨는 “소믈리에 자격을 취득한 덕분에 앞으로 와이너리에서 생산되는 와인의 품질을 더욱 꼼꼼히 확인할 수 있게 되었고, 고객이 믿고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와인을 생산하는 것은 물론 마케터로서의 역할에도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이들을 지도한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의 이유양 교수는 “소믈리에는 단순히 와인을 서비스하는 사람이 아닌 고객이 와인을 더 즐겁게 즐기게 해 주는 힐링 컨설턴트”라고 말하며 “소믈리에 가족이 영동군의 주력 사업인 와인관광산업의 롤 모델이자 핵심인력의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U1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이번 시험을 통해서만 14명의 재학생을 소믈리에로 배출했으며 와인 및 전통주 소믈리에와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4년제 대학교로, 고교 졸업자 뿐 아니라 귀농귀촌, 외식 및 식품창업을 꿈꾸는 만학도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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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7.06.01
- 조회수2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