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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지난 21일(수) 201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최종 마감한 결과, 28개 학과 3개 학부 1,081명(정원 외 포함) 모집에 총 4,445명이 지원해 평균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시모집 결과(1,124명(정원 외 포함) 모집에 총 3,732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3.3대 1)보다 높은 수치로,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인한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해 간호교육인증평가를 획득한 간호학과(18.2대 1)와 물리치료학과(10.9대 1), 치위생학과(9.2대 1), 의료보건행정학과(7.5대 1), 유아교육과(10.5대 1) 등 보건계열과 사범계열에서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고, 지난 3월에 아산캠퍼스로 이전한 스마트IT학과(5.2대 1), 정보통신보안학과(4.8대 1), 자동차소프트웨어학과(5.6대 1), 뷰티케어학과(5.5대 1) 등도 아산 특수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고른 두각을 나타냈다. U1대 이현수 입학홍보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년 수시모집보다 월등히 많은 지원자 수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교명변경을 통한 이미지 쇄신과 실무중심의 특성화학과, 높은 졸업생 취업률 등이 학생들의 선호요인으로 작용했으며, 특히 영동군의 신입생 장학금 지원정책 등을 통한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과 상생하는 입시홍보 전략, 총학생회가 발 벗고 나선 ‘1인 1학생 유치운동’ 등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라고 분석했다. U1대는 오는 10월 5일(수)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10월 13일 면접고사를 거쳐 10월 24일(월)에 대학 홈페이지 http://ipsi.u1.ac.kr/ 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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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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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 학생생활상담센터에서는‘생명존중, 마음 PLUS’라는 슬로건 하에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생명지킴이’교육을 실시했다. ‘생명지킴이’란 주위에서 자살위험에 있는 사람들(언어적, 행동적, 상황적 신호 등)을 발견하게 되면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을 말한다. 생명지킴이 교육은『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인증프로그램』으로, 21일(수) 오후 2시부터 U1대학교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U1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와 영동군정신건강증진센터 공동 주관으로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자살현황 및 자살에 대한 이해, 생명지킴이 활동 4단계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생명지킴이 교육 후에는 50여명의 학생 및 교직원에게 생명지킴이 위촉장도 수여했다. 한편, U1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센터장 박경희)에서는‘인성특성화 대학’이라는 대학의 특성화 목표 하에 이번 교육 외에도 복학생들을 위한‘You are special’, 예비부모교실, 영화 속 심리분석, 대인관계 향상을 위한 집단활동 등 인성(人性)함양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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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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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사단법인 한국농어촌퍼실리테이터협회는 9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유원대학교 내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사무실에서 충북 남부권의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자 업무교류 협약식을 가졌다. 충북남부 마을만들기지원센터(센터장: 백기영 교수)와 (사)한국농어촌퍼실리테이터협회(이준설 이사장)는 향후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며, 충북 남부권 지역발전에 관한 공동관심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상호 지원하고, 마을만들기에 관련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제반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을 계기로 충북 남부권 마을만들기 활성화를 위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어, 남부권 마을사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학술세미나, 워크숍, 현장포럼 등의 공동개최와 홍보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에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충북남부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2014년 1월 유원대학교에 설립된 이래 남부권 마을사업을 관장하면서, 주민리더교육, 현장포럼, 마을사업 컨설팅, 마을발전계획 등 마을만들기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사)한국농어촌퍼실리테이터협회는 2014년 2월에 창립하여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 받은 후, 전국의 농어촌지역의 마을 사업 관련 워크숍을 비롯하여 주민역량 강화교육과 관련된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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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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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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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 건설환경방재공학과 유주환(48) 교수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가 2016년 5월에 선정한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에 선정된데 이어, 9월에 발표한 세계 최고 100인 공학자로 최종 선정됐다.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IBC는 매년 지역과 국가 중, 세계수준의 탁월한 업적을 이룬 전 세계 공학자 중 100명을 선정하고 있다. ? U1대에 따르면 유주환 교수는 홍수와 가뭄 등에 필요한 다목적댐 운영의 최적화, 수자원 손실량 평가, 강수량 결측치 보완 최적화 등 수공학 분야를 연구하여, 2016년에 세계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주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와 ‘영국 캠프리지 국제인명센터( 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에 등재되어 재난안전시스템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지진,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하여 재난안전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이 더욱더 절실히 요구되는 가운데, 2017학년도부터 U1대에서는 유 교수와 함께 건축구조물의 재난안전/설계 분야에서 이미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된 김선훈 교수, 지반/터널 분야의 재난안전/설계 분야 이성민 교수, 시설물 경호 분야 오세용 교수, 재난안전관리 분야 조석현 교수 등 재난안전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재난안전시스템학과’를 신설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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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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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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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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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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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총장 채훈관) 화장품피부미용학과 학생들이 충북창조경제지원재단이 선정한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각 100만원씩의 장학금을 받았다. 지난 9월 1일(목) 오전 10시, U1대학교 대회의실에서는 채훈관 U1대학교 총장과 한종섭 충북창조경제지원재단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창조경제지원재단이 선정한 장학생 11명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충북창조경제지원재단이 충청북도 소재 화장품(뷰티)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우수인재들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지원하여 대한민국 화장품(뷰티)산업의 인재로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학업성적이 우수한 성적우수 장학생과 화장품아이디어공모전을 통해 우수아이디어로 채택된 재능특기장학생들에게 각 10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성적우수 장학생은 각 학교의 해당학과장 추천하여 선발되며, 재능특기장학생은 재단에서 개최하는 화장품아이디어공모전에 출전한 학생들 중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학생이 선발되었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U1대학교 화장품피부미용학과 곽영은(3), 박진우(3), 김병문(3), 서승우(3), 조아라(3) 등 5명의 학생이 성적우수장학금을 받았으며 경희정(2), 김유정(3), 류은지(3), 이다영(1), 이지희(3), 임수진(4) 등 6명은 재능특기장학금을 각각 받았다. 장학생들에게는 향후 LG생활건강 채용 시 가산점이 부여되고,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하는 채용행사에 우대 혜택도 받게 된다. 충북창조경제지원재단은 LG생활건강이 충북의 우수한 중소 화장품 기업을 지원하여 기업경쟁력을 높여주고 나아가 충북 경제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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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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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개교한 이래 충북 남부3군 유일의 4년제 종합대학교로 성장을 거듭해온 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오는 9월 1일부로 교명을 완전히 변경하고 ‘U1대학교’로 새롭게 도약한다. 영동대는 9월 1일부로 대학의 공식적인 교명을 ‘U1대학교’로 바꾸고 대학의 UI(University Identity)는 물론 모든 행정절차와 학사운영을 새로운 교명에 맞추어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동대는 그동안 교명변경을 둘러싸고 이를 반대하는 지자체는 물론 지역민들과 적지 않은 진통을 겪어왔다. 이는 영동대가 지난 3월 1일부로 충남 아산에 제2캠퍼스를 개교하고 일부학과를 이전하면서부터 시작된 지역사회와의 갈등으로, 영동대가 대학의 본교를 아예 아산에 개교한 제2캠퍼스로 옮겨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와 영동 지역경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영동대 학생들이 타 지역으로 이탈하는 것에 대한 지역민들의 걱정이 더해져 갈등의 골이 깊어졌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영동대학교는 극단으로 치닫는 영동군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역과 대립하거나 반목하는 것을 피하고 오히려 지역민들의 오해와 불신을 불식시키고 교명변경에 대한 필요성을 이해시키고자 묵묵히 실천하는 행보를 보여 왔다. 채훈관 총장이 직접 나서 교직원들과 학생들에게 영동군 주소이전 캠페인을 독려했으며, 3천명이 넘는 반대시위 인파가 학교를 찾아왔을 때에도 오히려 학생들은 ‘영동대는 영동군을 사랑합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지역민들을 감싸 안았다. 뿐만 아니라 당초 아산 제2캠퍼스 개교에 맞추어 3월 1일자로 교명을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교육부 인가절차가 거의 마무리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영동대는 지역민과의 공감대형성과 갈등해결을 위하여 한 발 물러나 9월 1일자로 교명변경을 6개월간 유보하겠다는 요청공문을 교육부에 보내기도 했다. 이러한 영동대의 노력이 지역민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일까? 지난 6월 28일 영동군과 영동대는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학령인구 자연감소를 제외하고 본교 학생을 2천500명이상 유지키로 노력하고, 영동대 재학생 및 교직원의 영동군 전입을 적극 협조 지원하며, 교육여건과 생활환경 개선, 유망학과 신설 등 대학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군과 상생 협력하는 등의 내용에 합의했다. 이로써 오랜 지역갈등이 해결되고 9월 1일 새롭게 출발하게 되는 ‘U1대학교’를 위해 이제는 지자체와 군민들이 나서 무한경쟁시대의 위기에 놓인 대학을 응원하고 나섰다. 지금까지의 갈등을 모두 불식시키고 이제는 하나로 대학과 지자체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는 상생의 몸짓인 것이다. 실제로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영동포도축제에서 영동군은 U1대학교 홍보대사역할을 톡톡히 하며 방송광고, 인터넷 배너광고, 포스터, 현수막 등 행사홍보를 위한 모든 홍보물에 U1대학교가 함께함을 강조했으며, 구정서 영동부군수는 U1대학교 명예홍보대사로 발 벗고 나서 대학홍보를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사회 저변에 깔린 저출산 위기와 이와 절대 무관할 수 없는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에서 오는 지방대학의 위기! 비온 뒤에 땅이 더 단단하게 굳듯이, 영동군과 U1대학교가 갈등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상생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는 모습에서 지역과 대학이 화합하여 상생 발전하는 모범답안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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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8.31
- 조회수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