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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2016년도 국·공립 중등 특수교사 임용고시 3명 및 사립특수학교 임용 선정 경쟁시험 절차 1명 합격! 올해도 중등특수교육과 학생들이 2016학년도 국·공립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와 사립특수학교 임용 선정 경쟁시험에 합격하여 기쁜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교육부가 시행한 2016학년도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에서 영동대학교 졸업생인 김찬별(24세, 경기도 교육청), 노다지(23세, 경기도 교육청), 이미성(23세, 인천 교육청) 3명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지난 2월 2일 자로 최종 합격했음을 밝혔고, 또 2월 4일자에는 임동국(26세, 인천예림학교)이 사립특수학교 임용 선정 경쟁시험 절차에서 최종 합격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중등(특수)교사 임용 고시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공동주관으로 시행하는 국가고시로서, 김찬별·노다지· 이미성은 지난 2015년 12월 5일 1차 교육학(논술형) 및 전공(기입형, 서술형, 논술형) 시험을 거쳐, 지난 1월 19~20일 2차 교직적성 심층면접, 교수학습 지도안 작성, 수업실연(수업능력평가 중심)의 절차를 통해 최종 합격 선발되었다. 특히 이들이 응시한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371명 선발에 3322명이 지원하여 그 경쟁률이 더욱 치열했으며, 금번 2016학년도 최종 합격자 세 명은 모두 2015년 2월 졸업자로서 졸업 후 1년 이내에 9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극복하고 최종합격 하였다. 또한 사립특수학교 임용 선정 경쟁시험에서 최종 합격한 임동국은 2008년도 중등특수교육과에 첫 입학했던 졸업생으로 남자 졸업생으로는 처음으로 전공 시험 및 수업능력 평가 절차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3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극복하며 2명만을 선발하는 임용경쟁 절차에서 정규교사가 되었다. 이들 합격자들은 교원 연수 등의 소정의 절차를 이수하고 오는 3월 정식 정규교사로 발령받아 일선 학교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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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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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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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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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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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는 한국대학평가원으로부터 2015년 12월 21일,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하였다. 이를 통해 영동대는 대학교육기관의 우수성을 인증 받고, 대학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전기를 맞이하였다. 평가원은 영동대로부터 2015년 8월 25일 대학기관인증평가 신청을 접수 받고, 약 2개월간의 서면 평가 및 11월 6일의 현장평가를 통해 기관평가인증을 마쳤다. 6개 필수평가준거(전임교원 확보율, 신입생 충원율, 재학생 충원율, 교사 확보율, 교육비 환원율, 장학금 비율) 및 6개 평가영역(대학의 사명 및 발전계획, 교육, 대학 구성원, 교육시설, 대학 재정 및 경영, 사회봉사), 17개 평가부문, 53개 평가준거에 대한 인증기준의 조건을 충족하여 최종 인증자격을 부여 받았다. □ ‘대학기관평가인증’은 교육부가 한국대학평가원을 인정기관으로 지정하고, 대학 교육의 수요자에게 대학 교육의 질을 보증하기 위해 대학의 지속적인 질적 개선을 유도하는 방안으로 도입하였다. 또한 한국대학평가원은 인증 대학에 대한 지속적인 질 관리를 위해 인증기준 유지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각 대학은 부여받은 인증기간(5년)이 종료 이전에 지속적인 평가를 신청하여 인증 자격을 갱신해야 한다. □ 채훈관 총장은 “대학기관평가인증을 받으면서 우리 대학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향후 영동대학교는 학생중심의 교육과정과 사회가 필요한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전공교과의 개편을 위해 대대적인 혁신을 단행할 것이다. 앞으로 영동대학교가 지방 소재 중규모 4년제 대학의 학생중심 교육과정 및 취업 중심 전공교과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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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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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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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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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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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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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8일(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5 제3회 전국 대학생 영천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와 “제안서 발표대회”에서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학과장 육철 교수) 학생들이 역시 최고임을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와인생산협회,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공동 주최와 주관으로 열리고 있는 “제1회 한국와인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영천시 주최, (사)영천와인사업단,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한국와인소믈리에학회의 공동 주관으로 열린 행사로 미래 대한민국 와인문화를 이끌어 나갈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영천와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영천와인산업과 나아가 한국와인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새로운 마케팅 전략에 활용하고자하는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대학생 소믈리에 경기대회에는 약 100여명의 대학생이 접수하여 2015년 11월 14일(토) 인덕대학교에서 예선경기인 필기시험과 1차 블라인드 테이스팅 시험을 거쳤다. 예선을 통과한 20명의 선수가 대회당일인 2015년 11월 28일(토) 아침 10시에 한국와인페스티벌 행사장 메인무대에서 발표되었고, 그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3명의 학생이 바로 이어서 결선을 치렀다. 디캔팅 서비스 6분, 음식과 와인의 조화 2가지, 블라인드 테이스팅 3가지와 팝업 퀴즈 10문제의 4가지 부문으로 시행된 결선을 통해 1, 2, 3등이 가려졌다. 이렇게 진행된 결선에서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의 학생들이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결선에 진출한 3명의 학생 중에 2명이 이 학과 이현준 군(3학년), 권주원 군(2학년)이었으며, 치열한 결선을 펼쳐 이현준 군이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여 상금 200만원을 받았으며, 권주원 군이 최우수상인 영천시장상을 수상하여 상금 100만원을 받아 대회 1, 2위를 모두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울러 이 학과의 김용준 군(4학년), 이은주 양(4학년), 김하림 양(4학년), 임채희 양(3학년), 김다혜 양(2학년), 김도희 양(2학년), 이예주 양(1학년), 김지홍 군(1학년) 총 8명의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전체 20명의 수상자중 무려 10명의 학생이 이 학과 학생들로 이루어졌다. 함께 열린 “대학생 제안서 발표대회”에서도 이 학과의 김용준 군(4학년), 김하림 양(4학년), 이은주 양(4학년)으로 구성된 팀이 장려상을 수상하여 소믈리에 분야나 수입 와인뿐만 아니라 한국와인에 대해서도 가장 잘 배우고 이해하고 있는 학과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학생들은 지난 8월 한국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 1등,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전문가 포함)에서 2등과 3등을 수상하는 등 2012년부터 와인 소믈리에 부문에서는 최고의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다. 이 대회의 지도교수인 이유양 교수와 유병호 교수는 “이번에 열린 대회에서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증명하여 최근 몇 년 동안 이룬 성과가 결코 우연이나 일회성이 아니었음을 확실히 보여주었다.”며 “이제는 한국 내에서 더 이상의 경쟁자가 없는 만큼 우리 학과 졸업생이 10년 후 쯤에 세계 소믈리에 경기대회의 우승자가 나오는 것이 다음 목표지만, 국내 최고의 와인 관련 대학이라는 명성도 꾸준히 지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영동대학교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와인을 포함한 식음료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유일의 4년제 대학이자 국내 최고의 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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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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